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Contact Us
  아이디 저장하기
 
홈 > 참여마당 > 나만의 SAS활용 노하우
포춘의 ‘일하기 좋은 기업’은 어떻게 세계적 권위를 얻었나[기사공유] 2017.05.22
조정윤 45 0
http://www.mysas.co.kr/SAS_club/d_freeboard.asp?b_no=7292&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04&gubun=

출처: 시사저널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68874

 

‘현대 경영학계 슈퍼스타’로 불리는 마이클 포터 미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석좌교수의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 이론’이 3~4년 전 국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공유가치 창출이란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일수록 오랜 번영을 이어간다는 논리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좋은 회사(Good Company)’를 몇 마디로 규정하기란 쉽지 않다. 공유가치 창출은 좋은 회사가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증명할 뿐이다. 중요한 것은 갈수록 기업에 요구되는 도덕적 기준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기업이 얼마 못 가 성장세가 둔화되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이 됐다.

<중략>

 

직원 만족도 높은 기업이 초우량 기업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수준은 어떨까. 스웨덴에 본사를 둔 조사기관 ‘유니버섬(Universum)’이 조사한 ‘국가별 직장인 행복만족도 지수(Global work force happiness index 2016)’에서 우리나라는 조사대상 57개국 중 하위권인 49위를 차지했다. 유니버섬 조사에서 중요한 점은 구성원의 만족도에 있어 비전 공유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부분이다. 2~4년 내 직업을 바꿀 경우 생길지 모르는 경제·사회적 부담까지 고려됐다.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지수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는 뜻이다.

 

최근 서구의 주요 미디어들은 좋은 기업을 평가하는 데 적극적이다. 미국 경제전문잡지 포춘의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The 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 조사가 대표적이다. 포춘이 다국적 조사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인스티튜트’와 손잡고 매년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좋은 기업을 발굴하는 데 있어 국제적으로 많이 쓰이는 지표다. 미국 내 조사 기업의 직원 23만 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뽑아, 이들로부터 기업 신뢰도를 평가한다. 동시에 근무지에 대한 만족도, 리더의 역량, 개인 및 전문성에 대한 지원, 동료와의 관계 등도 종합적으로 따진다.

<중략>

 

“좋은 기업이 성장률도 높다” 입증돼

 

GPTW 인스티튜트는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조사와는 별도로, 세계 각 지역별로 ‘일하기 좋은 회사’(GPTW)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조사가 미국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다면, GPTW는 △전 세계 종합 △아시아 △남미 △유럽 등지에 있는 다국적 기업·대기업·중소기업 직원들의 만족도를 평가한다. 지난해 다국적 기업 순위에서는 1위 구글, 2위 새스, 3위 고어 앤 어소시에이츠, 4위 데이터 관리기업 델(Dell) DMC 등이었다.

<중략> 

 
 
    
 
 하나투어가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방법
  SAS, 포레스터리서치 1분기 예측분석 솔루션 보고서 리더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