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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Times] 비정규직 안쓴다 해고도 안한다…직원은 행복해졌고 난 48위 부자됐다 2017.05.26
조정윤 182 0
http://www.mysas.co.kr/SAS_club/d_freeboard.asp?b_no=7302&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04&gubun=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351686

 

 

미국의 데이터 분석 회사 SAS는 "모든 데이터가 같은 데이터가 아니다. 분석이 안된 데이터는 쓰레기 더미에 불과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또 한번 점프를 노리고 있다. SAS는 짐 굿나잇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분석 없는 데이터는 실현되지 않은 가치"라는 신념으로 1976년 창업했다. 1976년 데이터에 대한 개념조차 없으며 개인용 PC는 등장하지 않았던 시기다. 이때 '데이터 분석'을 한다며 회사를 세웠고 창업 첫해 13만8000달러를 벌어들이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후 40년 만에 32억달러 매출(2016년 말 기준)에 직원은 1만4000명으로 성장했다.

SAS는 회사의 모든 것이 예사롭지 않다. 핵심 비즈니스(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를 전망하고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도 독특할 뿐 아니라 창업 이후 40년간 비상장기업으로 존재해 현재도 세계 최대 비상장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직원을 해고하지 않으며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야 제품도 좋아진다는 굿나잇 회장의 철학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위를 6년째 기록하고 있다. 굿나잇 회장의 개인 재산도 99억달러(약 11조830억원)로 미국 부자 순위 48위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137번째 부자다. 40년째 CEO로 재직 중이며 적지 않은 나이(74세)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굿나잇 회장을 지난달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SAS 글로벌 포럼'에서 매일경제가 단독으로 만났다

 

<중략>

구글, 페이스북 등 플랫폼 기업들도 데이터 분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경쟁이 심해지는데 SAS의 올해 성장 계획과 그 근거에 대해 얘기해달라.

▶올해는 성장률이 정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최근 출시한 SAS 바이야(SAS Viya) 덕분이 아닐까 싶다. 현재 전 세계 데이터 마이닝 및 시각적 분석 분야에서 SAS 바이야만 한 솔루션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SAS는 바이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고, 그 어느 때보다 큰 규모의 사용자 그룹 미팅도 운영하게 됐다. 그 규모가 5500명쯤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앞으로도 SAS 제품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분명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략>

최근 실리콘밸리의 가장 큰 화두는 자율주행차다. 자율주행차는 자동차 회사뿐만 아니라 전체 교통 시장을 바꾸고 관련 서비스도 바꾸고 있다. 자율주행차는 SAS와 같은 데이터 분석 회사에 어떤 기회가 있는가. SAS는 그동안 자동차 산업과는 거리가 멀지 않았나.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에게도 큰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본다. 자율주행차는 센서 데이터의 정교한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동차에는 50~60개의 센서가 장착돼 있는데, 이 모든 데이터가 초 단위로 읽힌다. 결국 데이터는 SAS 또는 제조업체로 돌아오게 된다.

우리는 사물인터넷(IoT) 솔루션도 출시했다. 자율주행차 같은 대량의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 이뿐 아니라 SAS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고 그 모델을 네트워크 전반에 최종 단계(edge), 즉 자동차에까지도 적용할 수 있다. 자동차에 장착된 컴퓨터에 적용하면 컴퓨터가 운전자에게 곧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알려주거나 자동차가 곧 고장날 수 있다는 사실을 경고해줄 수 있다. 우리 솔루션을 사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감지·분석해서 운전자에게 알려줄 수 있다. 

<중략>

SAS는 일하기 좋은 회사로 유명하다. 하지만 앞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직원들의 근무 환경도 달라질 것 같다.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것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해고 없고 일하기 좋은 회사 SAS는 도전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변해야 하나.

▶미래에 AI는 인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큰 영향을 줄 것이다. 내 경험에 비춰봤을 때 AI를 돌이켜보면 1995년으로 돌아간다. 이때 기계가 사람들의 말을 이해하고 인식하기 시작했다. 그 안에 들여다보면 수많은 가정(if statement)과 거대한 규칙이 존재했다. 이런 규칙에 의해 기계가 텍스트를 해석했지만 곧 무용지물(died out)이 돼버렸다. 그러나 지금은 기계가 학습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미지를 인식하는 능력은 탁월하다. 자율주행차가 가능했던 것은 이런 탁월한 이미지 인식 능력에서 나온 것이다. 이런 일들은 특정한 목적에 쓰인다. 음성인식이나 번역이 그렇다. 인공지능 시대가 왔다고 해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소프트웨어, 데이터 시대에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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