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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 믿지 않지만, 15년 전부터 분석 기술에 적용"SAS 설립자 짐 굿나잇 2017.11.03
조정윤 557 0
http://www.mysas.co.kr/SAS_club/d_freeboard.asp?b_no=7512&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04&gubun=

출처: IT월드 http://www.itworld.co.kr/news/107036

 


SAS 인스터튜트(SAS Institute)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짐 굿나이트 박사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거인으로 41년간 일하면서 데이터 분석 기술의 발전과 부상에 중심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통계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이 억만장자 사업가는 AI 열풍을 믿지 않는다. 굿나이트는 SAS가 매년 유럽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인 애널리틱스 익스피리언스(Analytics Experience)에서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굿나이트는 "SAS는 최소 15년 전부터 AI를 다루기 시작했다. 신용카드 사기를 탐지하는 모델이 모두 AI 모델이다."고 말했다. 그의 '냉소주의'는 데이터 과학 분야의 또 다른 버즈워드인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으로까지 확대됐다.


분석에 파괴되지 말고, 파괴적인 분석의 힘을 가져라 SAS IPO와 인수 제안을 거부하고, BI 시장에서 미국 최대의 비상장 소프트웨어업체가 된 것으로 유명하다굿나이트에 따르면, SAS는 고객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굿나이트는 컨퍼런스 키노트에서 "SAS의 분석 소프트웨어는 고객들이 파괴 당하지 않고, 파괴적인 혁신자가 되도록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그는 SAS의 비즈니스 전략에도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이노베이션 랩(Innovation Lab) 제도가 여기에 기여하고 있다이것이 생산화로까지 이어진 기술이 바이야(Viya)최근 스포츠 분석 회사인 사이스포츠(SciSports)가 바이야를 도입했다.


데이터 사이언스, '스킬 갭'이 문제 최근 SAS(Statistical Analysis Software)가 유럽 기업 100곳의 경영진을 설문 조사해 8월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산하 데이터 사이언스 팀이 AI 도전과제를 극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대답한 비율은 20%에 불과했다. 또한 19%는 데이터 사이언스 팀이 없다고 대답했다. 굿나이트도 이 부분을 잘 알고 있다. 74세인 94억 달러의 순자산을 지닌 굿나이트가 은퇴하지 않고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서 계속 일하면서, 분석 스킬 갭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SAS는 포천의 '일하기 좋은 100대 회사(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 목록이 처음 발표된 1997년 이후 매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GDPR과 브렉시트(Brexit)에 대한 낙관적 전망 굿나이트는 "기업들의 개인 데이터 사용 방식에 대한 우려가 일정 수준 과장되어 있다"고 말했다. SAS는 기업들이 GDPR이 강제하는 더 엄격한 데이터 처리 요건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인 식별 데이터를 찾아 고립시키고 보호할 수 있는 '원스톱 숍(one-stop shop)'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굿나이트는 GDPR이 미칠 영향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SAS가 이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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