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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SAS KOREA 상반기 인턴 후기 - TS팀 박세훈 2019.02.28
박세훈 138 0
http://www.mysas.co.kr/sas_club/h_sample.asp?b_no=11040&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41&gubun=

부서 : Technical Support (기술 지원팀)

전공 : 정보통계학과

업무 내용 : 리눅스 , AWS(아마존 웹서비스), 서버 환경 관리, SAS Viya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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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술지원팀에 배치를 받아서, 데이터 분석보다는 서버와 환경에 관련된 업무를 더 많이 하였습니다.

과거 한국광물 자원공사의 망분리 사업팀에서 인턴을 했던 경력과, 싱가폴에서 컴퓨터공학과로 교환학생을 갔다온

경험으로 기술팀에 배치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Linux Cloud 등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던 상태였고, 통계학 전공이 저의 주력이었기 때문에 초기 적응하는 시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진로와 상관없던 분야였기에, 크게 의미는 두지 않았지만 미래와 상관없이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Linux AWS에 대한 이해와 Storage, Server, DB에 대한 이해를 하기 위해, 따로 노력하여 공부를 많이 하였습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남들에게 이러한 분야와 기술에 대해서 설명 할 수 있게 되었고, SAS라는 소프트웨어의 백엔드에서 어떠한 프로세스가 이뤄지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러한 것들이 데이터분석과 긴밀하게 이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잡스가 말했던 "Connecting the dots"라는 문장이 떠 오르네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경험을  할 때, 그 일이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커리어를 선으로 이었을 때, 그 소중한 경험은 하나의 노드가 되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의 첫 인턴이기도 하고, 취업을 하기 전에 얻은 소중한 경력이기도 합니다. 일이 바쁘심에도 가까운 곳에서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너무 존경하는 멘토 김진우 수석님, 항상 좋은 말씀으로 고민이 있을 때 용기를 주신 권기철 상무님, 제가 적응할 수 있게 포근한 말로 챙겨 주신 김문수 이사님, 인생상담과 함께 항상 저에게 웃음을 안겨 주시고, 따로 연락을 하면 술을 사주시기로 한 정명환 부장님, 좋은 말씀으로 항상 덕담을 해 주신 이경남 부장님. 모든 Technical Support 팀원분들께 좋은 가르침에 대한 감사를 표합니다.

 

인턴을 하면서 큰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하는 인턴 동기 친구들과, 불철주야 따듯하게 챙겨 주신 황나윤 선임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평안과 좋은 미래가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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