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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SAS KOREA 상반기 인턴 후기 - PSD팀 마시현 2019.02.28
마시현 47 0
http://www.mysas.co.kr/sas_club/h_sample.asp?b_no=11041&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41&gubun=

2019 SAS KOREA 동계 인턴십에 참여한 PSD팀 인턴 마시현입니다.

<Guide-Line 만들기>
대다수 인턴이 하게 되는 업무 중 하나인 SAS 소프트웨어에 대한 가이드라인 작성을 하였습니다.
저는 아직 가이드라인이 없는 SAS Amo 8.0 version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 나가기>
프로젝트는 PSD 부서의 인턴들만 나가게 됩니다.
프로젝트를 나가서 큰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도 프로젝트를 나가면 회사 안에서만 있을 때랑은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하실 것입니다.
회사 안에만 있을 때는 sas가 소프트웨어를 팔고 교육을 하는 정도의 회사인가보다라는 생각을 하실 텐데, 외부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면
sas가 고객사의 현업들과 끊임없는 회의를 통해 고객사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일하는 회사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턴을 지원하더라도 꼭 PSD부서(Consulting)를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프로젝트를 나가서 아래의 3가지를 배웠습니다.
1. 도메인 지식의 중요성
고객사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인더스트리의 현업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익힐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배웠고,
모델의 변수끼리의 관계를 잘 정립하기 위해서도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 상대방을 존중하며 의견을 공유하기
제가 나갔던 프로젝트를 리드하셨던 윤영운 수석님의 태도는 정말 본받을 것이 많았습니다.
프로젝트에서는 팀원 한명 한명이 해당 업무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것은 중요합니다.
지시사항을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업무를 진행했다가 정말 열심히 했는데 다 틀린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일의 진행 속도가 더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시사항을 잘 이해하지 못했을 때, 윤영운 수석님께 다시 질문하면 절대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하게 다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어떤 부분에서 이해하지 못했는지 반대로 저를 이해하려고 애쓰셨습니다.
윤영운 수석님이 차분하게 다시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질문을 하는 저도 편한 마음으로 질문을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3. 변동성에 대응하는 능력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초반의 요구사항만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 더 어려운 요구사항을 지시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변동사항을 반영하면서
고객사와의 의견 차이를 줄이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PSD Knowledge Session>
저는 2/21일날 있었던 PSD Knowledge Session에서 AI Technologies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이 자리는 분석 분야에서 인정받는 20명의 전문가분들이 참석한 자리입니다.
PSD Knowledge Session에서 발표를 했던 경험은 저에게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고 하였고,
20명의 전문가분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절대 흔하지 않은 귀중한 경험인데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신용원 전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끝으로, 너무나도 부족했던 저에게 이러한 인턴 경험 기회를 주신 sas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이제 4학년이 돼서 다시 학교를 다니는데, sas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열심히 학교를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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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SAS KOREA 상반기 인턴 후기 - TS팀 박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