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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SAS KOREA 하반기 인턴후기 - PSD팀 박서현 2019.08.26
박서현 2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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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AS Korea PSD BA2팀 인턴 박서현입니다.

2019 7,8PSD팀에서 인턴생활을 하며, 제가 담당했던 일들과 느낀 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PSD(Consulting)팀에서 프로젝트에 파견되어 7월 첫 주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은 계속 프로젝트에서 일을 했습니다. 제가 파견된 프로젝트를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AML 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자금세탁방지시스템을 SAS AML Solution을 이용하여 구축하는 것입니다

[1. 업무내용]

1)    AML ATL/BTL Process 공부 및 ppt 제작 후 발표

-      통계적 이론들과 관련된 부분이 AML Solution 내에 존재했습니다. ATL/BTL 프로세스를 간단히 요약하면, ‘자금세탁으로 의심되는 경보가 효율적으로 울리기 위해 각종 parameter값의 임계 값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입니다. 이와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며 공부 후 ppt를 제작하여 직접 발표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2)    Visual AnalyticsAML Report 설명서 제작

-  Sample data를 바탕으로 실행된 Visual Analytics에 있는 여러 Report가 뭐를 의미하는지 등 설명 자료를 제작하였습니다

3) 각종 프로젝트 관련 문서 정리 및 공부

- 어디서 일을 하게 되든, 본인의 전공지식(통계학) 이외에 다른 지식들도 필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 중 AML 내용을 공부하며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왜 필요한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련 자료들을 번역하며 프로젝트 플로우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4) PSD_Knowledge Session 발표

          - 매달 열리는 PSD Knowledge Session에서 신용원 전무님께서 주신 좋은 기회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PSD 인턴 모두가 그동안 본인들이 한 일 중 하나를 골라 10분간 PSD 직원분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프로젝트가 어떻게 돌아갔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위주로 현업과 일하는 SAS를 보고 느낀 점을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인턴에게 소중한 경험은 다 해보게 기획해주신 전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 느낀 점]


졸업 전에 꼭 한번 SAS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가 정말 좋은 기회로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SAS 관련 수업이 별로 열리지 않았으며 SAS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가 인턴 생활을 하며 SAS는 더욱 매력적인 기업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SAS인턴이 더 좋은 경험이었던 이유는 실제로 SAS가 기업과 어떻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어떤 일들을 하는지 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컨설턴트팀과 SAS프로젝트팀이 다양한 회의를 하며, 서로 필요한 것들 혹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방향성을 논리적으로 논의하는 모습 전부를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모든 회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단순히 회의 참가로만 끝났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프로젝트 투입된 초반에 AML 관련 자료를 이사님께서 제가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 그런 자료를 읽어보며 새로운 지식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읽어보고 정리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것을 보며 이해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학교 수업에서 배운 통계적 이론을 사용하는 부분도 있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제가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함께하는 착수보고회에도 참석하게 해주시고, 하나하나 관심을 갖고 일을 맡겨 주셔서 전혀 시간 낭비되지 않는, 오로지 스펙에 한 줄 추가를 위한 인턴이 아니었습니다 

인턴십 기간동안 부족한 제가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개월동안 본사에 있는 나머지 인턴들을 회식에서만 볼 수 있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그 이상으로 프로젝트에 계신 모든 분들이 저에게 너무 잘 대해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인복이 있어 프로젝트 파견 안되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입니다. 인턴들과 2개월 내내 같이 있을 수는 없었지만, 정기적으로 회식하고 PSD팀끼리 또 친해져서 퇴근하고 만나서 놀며 나름대로 동기들과 인턴생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 사무실 안에서 다같이 일을 하며 두 달 동안 값진 경험을 했고, 끊임없이 웃으며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SAS는 제가 다시 와서 일을 제대로 해보고 싶은 회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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