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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AS KOREA 동계 인턴 후기 - 영업팀 송승민 2016.03.10
정재윤 889 0
http://www.mysas.co.kr/sas_club/h_sample.asp?b_no=6758&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41&gubun=

2016년 동계 인턴쉽 프로그램 소감문

첫 인턴이었습니다. 인턴 동기들과 나이는 비슷하지만, 학년으로는 가장 어린 사람이었습니다. 경영대학을 다니고 있으면서,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희망 직종조차도 정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SAS 코리아 인턴쉽 프로그램에 지원했습니다. 합격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내 진로를 위해 무엇인가를 했다는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합격을 하게 되어 2달간의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첫 출근 날,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2층 샤갈룸에서 동기들끼리 서로 어색해하며 오리엔테이션을 듣던 그날. 우리는 그렇게 처음 만났습니다. 모두 활발하고, 낯가림이 심하지 않은 친구들이어서 많이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각 부서에 배정을 받고, 저는 Sales 부서에 배정을 받았습니다. 멘토님과의 첫 미팅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다른 동기들과 다르게, 저는 첫날부터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인턴 대부분이 통계를 전공하였지만, 저는 경영대학이었기 때문에, 그런 통계 패키지에 관한 업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및 국외의 트렌드, 시장 현황 및 고객사에 대한 분석을 하며, 많은 도메인을 공부할 수 있었고, 그에 대한 Insight도 함께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턴 기간 중, Kick Off도 다녀왔습니다. 작년의 상태와 올해의 계획, 새로운 기술 등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알게 되었고, 저녁에 있었던 레크레이션과 간단한 술자리로 인해 다른 부서 분들과 이야기하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턴 기간 중에 여러 중요한 것을 얻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팀원 분들과의 인연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사회생활에 대한 것들, 기본적인 회사 생활들, 업무에 관련된 일들을 시간 나실 때 마다 저에게 알려주시려고 노력해주신 제 팀분들 덕분에 인턴 기간 동안 별 일 없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동기들입니다.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모두 활발하고, 정이 많은 친구들입니다. 서로 배려도 하며 몇 년 동안 함께 한 친구들처럼 친해졌습니다. 저와는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지만, 앞으로의 제 인생에서 업무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들입니다.  
인턴 기간 동안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잘 활용하여 미래의 나를 잘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을 알게 된 것은 제 인생에서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대학교 송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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