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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AS KOREA 상반기 인턴 후기 - BS팀 정현명 2017.04.13
정현명 128 0
http://www.mysas.co.kr/sas_club/h_sample.asp?b_no=7245&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41&gubun=

 

안녕하세요 2017년 상반기 PSD/BS 팀 인턴 정현명입니다. 저에게 있어 SAS는 파란만장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인턴은 두 번 만에 붙었고, SAS 챔피언십은 세 번에 걸친 시도 끝에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고난과 실패에 대한 씁쓸함도 많이 느꼈지만 그 후에 얻은 성취감 또한 매우 컸습니다. 이런 역경 후에 얻은 인턴 기회인 만큼 얻은 것도 많았던 인턴생활 이였습니다. 인턴을 준비하는 여러분께 몇 가지 Tip 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라.
처음 제가 인턴 면접을 본 건 학부 3학년 2학기였습니다. 그 때 떨어진 후 대학원에 진학 하였고 대학원 1년을 지낸 후 인턴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턴생활을 하며 아 정말 학부 때 떨어지고 이번엔 인턴을 하게 된 것이 정말 큰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SAS 인턴은 다른 회사 인턴과 매우 다릅니다. 내가 얼마만큼 준비가 되어있느냐, 얼마만큼 의지가 있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 영역이 무궁무진합니다. 다른 회사 인턴들처럼 간단한 서류 및 정리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만큼 역량을 갖췄느냐에 따라 더욱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얼마만큼 준비가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것이 더 알찬 인턴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2.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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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이 인턴을 하기 전 자세라면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턴생활 중 자세입니다. 앞에서 언급 했듯이 SAS 인턴은 내가 준비가 되어있다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인턴이 소화해도 될 정도인가 싶을 정도의 책임감 있는 업무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인턴 생활 중 저의 역량을 많이 어필했고 그에 따라 인턴에게 시켜도 되나 싶을 정도의 업무까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물론 큰 책임감 때문에 힘이 들고 고단하기도 하였지만 어디 에서도 얻을 수 없는 크나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3.     최대한 많이 훔쳐가라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인턴뿐 만 아니라 주니어일 때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미흡한 부분도 많고 배울 것도 많을 텐데 내가 모른다고 해서 나의 부족함을 들킬까 혹은 선배님께서 귀찮아 하실까 물어보지 않고 지나간다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SAS에서 선배님들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귀찮게 하고 계속 물어봐야 나중에 얻는 게 있지 눈치만 보며 있다가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선배들을 귀찮게 하고 최대한 그 분들이 가진 많은 것들을 훔쳐간다는 생각을 지녀야 남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인턴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저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짧게나마 했던 인턴 선배로서 위에 있는 말을 조금 느낄 수 있다면 그리고 실행 할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알찬 인턴생활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인턴 생활의 기회를 얻고 저에게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 주셨던 SAS 직원 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항상 노력하고 진전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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