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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AS KOREA 상반기 인턴 후기 - 기술지원팀 이준형 2017.04.13
이준형 197 0
http://www.mysas.co.kr/sas_club/h_sample.asp?b_no=7246&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41&gubun=

제 생애 첫 직장이었던 SAS KOREA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처음 SAS KOREA 인턴 모집 알게되었을 때 가진거라고는 SCBP,SCAP 뿐이었습니다. 우대사항에 '분챔 수상자'라는 것을 보고 분챔을 참여하지 않은 저로서는 합격 할 자신이 크게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소개서에 SAS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자격증 취득을 할 정도의 높은 관심을 표명해서 서류를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 면접에서는 9-10명이 한 조를 이뤄 약 20-30분 가량 면접을 봤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면접을 그렇게 잘 본건 아니었지만 sas에 대한 높은 관심과 밝은 인상으로 합격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지원한 Consulting 부서가 아닌 Technical Support 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하고 싶은 일의 우선 순위가 있었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없었기에 기술지원팀에 잘 녹아들기 위해 빠르게 기본 업무 용어를 외우고 업무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선배들께 자문하면서 하나하나 배워갔고, 어느새 팀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업무를 하다보니 두 달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인턴생활이 종료가 되고 다시 취준생의 삶을 살면서 인턴생활을 돌이켜보면 후회없이 많은 것들을 얻어왔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생애 첫 면접을 합격으로 일궈내어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친구들의 말을 듣고 알게 된 다른 회사에서의 인턴생활과는 다르게 SAS는 인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는 회사입니다.

세번째, 친절하고 친근한 선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네번째, 두 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다고 느끼게 해준 좋은 인턴동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직접 경험해야지만 알 수 있는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록 노하우를 말씀 드린건 아니지만 저처럼 분챔을 나가지 않았더라도 자신있게 도전하셔서 그 어떤 회사보다 더 도움이 될 SAS KOREA 인턴을 경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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