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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포럼 코리아 2015 후기_3 2015.06.07
김한솔 2033 0
http://www.mysas.co.kr/sas_club/n_sample.asp?b_no=6423&gotopage=1&con=subject&keyword=&cmd=content&bd_no=43&gubun=

 

 

두번째 포스팅 내용에 이어서 바로 세번째 포스팅 내용으로 들어갑시다!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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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번째로 들은 강연은 SAS 코리아 고준형 이사님

 

"시각화 분석 그 이상의 가치를 찾아서"

-SAS Visual Analytics & High Performance Analytics- 입니다.​

홈페이지에 요약 내용은 따로 없네요. ^^;

제가 이 강의가 제일 재미있었는데 SAS로 시각화를 할 수 있는 걸 처음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쪽에선 tableu라는 tool밖에 몰랐거든요..;;ㅋㅋ

SAS는 통계 분석하는 tool인지 알았는데 거기다가 시각화까지 가능하더라구요!

이 프로그램이 SAS Visual Analytics라고 해요.

데이터 분석을 할 때 수치적인 것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시각적인 면이나 전체적인 그림으로 보면 새로운 시각을 갖을 수 있는 것처럼

데이터 분석을 좀 더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drag & drop 방식을 이용해서 어려운 코딩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box plot에서부터 군집 분석과 같은 고급 통계분석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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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강연은​ 호튼웍스 코리아 최종욱 기술이사님

"산업계 전 분야를 데이터 주도 모델로 변화시키는 데이터 레이크 (Data Lake)"

​- GE, JPMorgan, IBM 등 산업계 리더들이 양사 Hadoop 표준화 기구에 참여 - 입니다.

Hortonworks와 SAS는 Hadoop 기반으로 SAS on YARN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했으며, 다양한 데이터 시스템을 지원하는 DGI, 다양한 분석 시스템을 지원하는 ODP라는 표준화 기구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기구들은 기존의 고립된 시스템간 장벽을 허물어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전략을 완성합니다. 이미 ODP에는 GE, Verizon 등 이용사들 외에도 IBM, Splunk 등 주요 IT 벤더들이, DGI에는 JPMorgan, Schlumberge, Target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처럼 산업계 전 분야를 데이터 주도 모델로 바꾸는 데이터 레이크 전략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포럼 웹페이트 발췌 내용)​

​Hortonworks라는 기업은 처음 접해서 다소 생소했지만

다양한 IT와 빅데이터 기업들과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해요,

기존의 Hadoop은 기업에 따라 배포판이 다 달라서 호환성의 문제가 있었는데,

Hortonworks가 Hortonworks, Pivotal, IBM의 Hadoop 배포판을 통합시켰다고 해요.

​그리고 데이터 레이크 전략의 세부내용들을 설명해주셨어요.

마지막은 실제 전략을 가지고 기업 프로젝트의 참여했던 사례에 대해 말해주셨는데요.

불량 백신의 원인을 파악해서 안전한 백신을 만들고,

발전소 고장을 예측하고 정비하는 일을 하였다고 해요.

​IT의 흐름이 바뀌고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기존의 것들을 합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기업과 프로그램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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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연은​ 한국HP 장인구 이사님

"고성능 실시간기반, 빅데이터분석 구축전략"

- HP 'Goldmine' Platform- 입니다.

빅데이터의 고성능 수집,저장 및 실시간 분석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ROI 혁신을 극대화할수 있는 HP의 새로운 구축전략을 제시해 드립니다.

(포럼 웹페이지 발췌 내용)​

마지막 강연 드디어 SAS 포럼의 마지막 시간이네요.
 
8시간 동안 진행되는 강연이라 그런지 마지막 시간엔 사람들도 조금 지쳐보이더라구요 ㅋㅋ...
 
HP는 HP (Consulting & Infrastructure) Archsight & Vertica 라는 프로그래밍과
SAS의 SAS Visual Analytics를 결합하여 빅데이터 기반을 다졌다고 합니다.
 
공정이나 제조 과정에서 split 현상으로 손실이 발생하는데,
HP Goldmine offering으로 해결한다고 하더라구요.​
데이터 무손실 수집능력과 초고속 검색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HP가 프린트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자체적인 Consulting과 Infrastructure가 ​내재된 회사였어요!
 
 
 
 
지금까지 제가 SAS 포럼 코리아 2015에서 들은 모든 강의와 일정에 대해서 포스팅했는데요.
장장 8시간 동안 이루어진 포럼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딸리기도(?) 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또 참가하고 싶어요 ㅠㅠ

 

 

 

솔직히 대학생들 보단 직장인이 타겟인 강연들이라
내용적인 면에서 수준이 높지만 그래도 배우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러니까 갑자기 포럼 문구가 생각나네요.

 

 

 

4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인데 뭔가 확 와닿는 것 같아요 ㅋㅋ​
 
​이번 포럼을 듣고 빅데이터에 종사하고 싶다는 제 진로???를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었어요.
진짜 도움이 많이되었고, 저도 나중엔 직장인이 되어 SAS 포럼을 듣고 싶어요
누가 저 좀 데려가주세요... 이 한 몸 바쳐 회사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better knowledge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파이팅을 외치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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